저는 금일 오전 10시 40분경 귀하 병원에 전화드렸던 김은정이라고 합니다.
저희 일본인 고객이 귀하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관련 의료비 청구가 들어와 사실 여부차 원무과로 전화를 드려 문의를 드렸고요.
개인보호법상 어려울거라고 알긴했습니다만, 거절을 받더라도 내부 절차라 전화를 드려보았습니다.
근데, 귀하 병원 직원 정말 엄청나게 불친절하시더라고요?
저희도 통화를 해서 거절을 당하던 수락을 받던 실제로 전화로 시도를 했었고, 병원에 어떤분과 통화 후에 적법한 절차를 거쳐 관련 환자 정보를 수취하라고 했다 라는 업무상 정확한 기록을 남겨야 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전화 응대하신 분의 성함을 여쭤봤습니다.
직원분 왈, 참네 제가 왜 말해야 하는데요? 이런걸 물어보시니 황당하네요?
아주 말 그대로 싸가지가 너무 없으시더라고요?
저희도 부탁하는 입장이라 예의를 차려 간곡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식으로밖에 기본 응대를 못하는지요? 보험회사라고 향후 귀하의 잠재적 고객이 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신것 같은데, 저도 향후 충분히 귀하 병원을 이용할 가능성이 있는 여자이고 병원은 서비스업입니다. 이런식으로 밖에 응대 못하시면 요즘 어떤 세상인데, 입소문 나는거 두렵지 않으신가봐요?
직원분들 대체로 아주 불친절하시던데, 관계자분 보시면 직원교육 좀 똑바로 시키셨음 좋겠고요.
10시40분경에 원무과에 저랑 통화하신분입니다. 저 말고 다른 고객이 전화했을때도 그딴식으로 응대하신다면 귀하 병원 명성에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수 있으니 기본적인 전화예절 교육 똑바로 시키시는게 좋을것 같아 글 남깁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