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갑상선 호르몬검사를 위해 피를 뽑았습니다.
한두번 뽑아보는것도 아닌데 그날은 너무 심하게 아팠고
삼십분정도가 지나자 부어오르기 시작하더니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팔에 힘을 주면 아프고 팔쓰기가 어렵습니다.
보는사람마다 너무 심하다며 기겁할정도로 팔에 멍이들었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괜찮은건 맞나요.
작지않은병원이고 핏줄도 잘보이는 체질이고 실패한적없었는데..너무 실망스럽네요.
사진은 멍이 그나마 풀린 현재상태입니다.